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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 마음에 별이 하나 졌다

은하수와 같은 
마음에 품은 별

많은 별이 남았기에 안도해야할까
그 중에 별이 하나져서 슬퍼해야 할까

별.
별이기에 그 허무함과 슬픔은 어쩔 수 없나보다

수 많은 별이 남아 있음에도

별이기에 

그렇게
마음에 사무치나보다

져버린 별

내 마음속에서 

어떻게 놓아줄까.

갈피를 잡지 못해

오늘도 나는 사무친다.